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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인터널 6판이 곧 나오는 것 같다. 이번에는 2권으로 분리되어 나오는 것 같은데 내용도 많이 보강이 될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이번에 번역은 누가 하려나. 빨리 번역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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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주소로 이전했습니다.

https://jeho.page/essay/2011/01/14/%ED%94%84%EB%A1%9C%EC%84%B8%EC%8A%A4-%EB%AA%A8%EB%8B%88%ED%84%B0-%EC%82%AC%EC%9A%A9%EB%B2%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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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yolong.egloos.com BlogIcon 뇨릉 at 2011.01.19 14:04 [edit/del]

    얼마전에 FileMon을 받으려더 Process Monitor와 통합이 되어서 저도 이툴 한번 써봤었는데요. ㅋ
    전 간단히 파일모니터하는데만 썼었는데 참 괜찮은 툴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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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tack at 2011.01.24 16:08 [edit/del]

    전 크롬을 사용중인데 이상하게 Highlight 기능 역시... 아래 그림이 안나오네요 :(
    헌데 Explorer.exe에 대한 내용이 원래 이렇게 많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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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www.benjaminlog.com BlogIcon 김재호 at 2011.01.24 17:14 신고 [edit/del]

      에 정말요? 저도 크롬쓰는데 잘 나오는데.
      다른 장소에서도 잘 나오고요. 용량이 조금 크긴 한데 다른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3. Favicon of http://cchelf.tistory.com BlogIcon 휘릿즈 at 2012.06.26 20:18 [edit/del]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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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ㄱㄳㄳ at 2014.12.17 17:31 [edit/del]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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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루시노비치가 그의 블로그에 레드스크린이나 핑크 스크린을 만드는 쓸데없는(?) 포스팅을 하면서 곁다리로 윈도 인터날 6판을 언급하였다.

윈도 인터날 6판은 모두 예상하던대로 윈도7과 윈도2008 R2의 내용이 메인으로 다루어지게 되며 올해 여름(!)에 나올 예정이라 한다. -윈도 인터날 5 한글판을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5판이 번역서가 나올때 까지는 1년이 걸렸다. 원서를 찔끔 찔끔 보면서 번역서가 나오기를 목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다.
어떤 출판사에서 번역하더라도 상관없으니 이번에는 좀 빨리 번역서가 나왔으면 좋겠다. @.@

  1. Favicon of http://nyolong.egloos.com BlogIcon 뇨릉 at 2011.01.19 14:07 [edit/del]

    Windows Internals 5판 사놓고 못보고 있는데.. 6판 빨리도 나오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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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관우 at 2011.01.05 23:15 [edit/del]

    너무 궁금했는데 이렇게 간단할 줄은 몰랐네요. ㅎㅎ 잘 배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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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모드에서는 CancelIo 함수를 통해서 해당 장치에 들어간 모든 I/O를 취소할 수 있고 CancelIoEx 함수를 통해서 특정 비동기 I/O만을 취소할 수도 있다.
비스타 이후부터는 CancelSynchronousIo 함수를 통해 CreateFile 같은 동기 함수도 취소할 수가 있다. 비동기가 지원이 되지 않는 함수들은 CreateFile 처럼 금방 수행되는 함수들인데, 이런 함수들을 과연 취소할 필요가 있는가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Network-redirector(SMB 같은)를 이용하여 원격지에 있는 파일에 접근할 경우 네트워크가 지연될 때 응용 프로그램에 꽤 오랜 블록킹이 발생할 수가 있다. 이런 함수를 잘 알고 이용하면 조금 더 응답성이 좋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사실 유저모드에서야 CancelIo를 부를 필요도 없이 애플리케이션을 꺼버리거나 I/O를 하는 장치의 핸들을 닫아버리면 알아서 취소가 되기 때문에 I/O의 취소에 대해서 그다지 고민할 일이 없지만 -대부분의 응용프로그래머들은 CancelIo같은 함수에 크게 관심을 갖지 않는다- 디바이스 드라이버에서는 조금 다르다.

디바이스 드라이버가 I/O의 취소를 제대로 구현해주지 않으면, 애플리케이션이 종료될 때에 Irp가 취소되지 못하고 드라이버에게 계속 잡혀있어서 애플리케이션이 제대로 종료되지 않은 채 계속 좀비로 남아있다거나, 운영체제가 셧다운되지도 않는 몹시 나쁜 상황을 맞이할 수 있기 때문에 I/O 취소의 올바른 구현은 필수적이다. -이런 경우를 조금이라도 방지하기 위해서 윈도우즈는 5분이 지나면 해당 Irp의 데이터구조는 삭제하지 않은채 취소를 시켜준다. 이것은 엄밀히 말하면 I/O의 취소라고는 할 수 없다.

그럼 디바이스 드라이버에서는 I/O를 어떻게 취소하는가.
디바이스 드라이버에게 I/O의 취소라는 것은 단순히 STATUS_CANCELLED 상태로 Irp를 완료시키는 것이다.
Irp에는 취소 루틴의 포인터가 담겨있는데, 우리가 이곳에 취소 로직을 적절히 구현하여 넣어주면 애플리케이션이 I/O의 취소를 요청할 때 I/O 매니저가 이 취소루틴을 호출 해주고 Irp는 취소로 완료될 수 있다.
하지만 드라이버는 취소루틴에서 STATUS_SUCCESS로 완료시켜버릴 수도 있고, STATUS_CANCELLED로 리턴하더라도 그 바로 직전 I/O가 정말로 완료되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유저모드에서 CancelIo 등을 사용해서 I/O가 완전히 끝났는지 잘 취소되었는지를 검사하는 것은 사실 별로 의미가 없다. 그냥 취소 했다는 것에만 의미를 두면 된다.

취소 루틴에 대해 간단하게 이야기 했지만,  취소루틴을 구현한다는 것은 생전 만나보지 못한 어려운 경쟁 상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이런 어려움을 해소해주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언제부턴가 Cancel-Safe Queue 라이브러리를 제공해주고 있다.

나는 다행히도 꽤 편한 세상에서 태어났고 디바이스 드라이버의 세상에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Cancel-Safe Queue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취소를 구현하는 드라이버는 구현해보지 않았다. -진심으로 다행이라 생각한다.

Cancel-Safe Queue를 이용하면 이런 골치 아픈 동기화 처리를 직접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는 라이브러리 루틴 내에서 제공하는 몇 가지 콜백함수들만 적절히 구현해주면 되는데, Csq 라이브러리가 자신들의 취소루틴을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우리의 콜백 루틴들을 동기화까지 포함해서 적절히 호출해주기 때문에 우리는 취소루틴을 제공할 필요도 없다. 대단하지 않은가. 이런 방식의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앞으로 점점 많이 사용될 WDF에서는 우리가 취소에 관해 알아야 할 것들이 더욱 줄어들기 때문에 이런 처리가 더욱 쉬워지는데, 아직 WDF를 공부해보지 않아서 어떻게 동작하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Cancel-Safe Queue의 예제 코드는 WDK 샘플 코드의 /src/general/cancel 위치에 있다.

Csq를 사용하기 위해 우리가 구현해줘야 할 콜백함수들은 다음과 같다.

  • XxxCsqInsertIrp
  • XxxCsqRemoveIrp
  • XxxCsqPeekNextIrp
  • XxxCsqAcquireLock
  • XxxCsqReleaseLock
  • XxxCsqCompleteCanceledIrp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자료구조에 Irp를 넣고 찾고 빼고 잠그는 루틴들을 우리가 구현해주면 되는 것이다.
즉, 자료 구조와 동기화 방식을 우리가 결정할 수 있다. 자료구조는 거의 링크드 리스트를 이용하며, 어떤 커널모드 동기화 방식을 써서 구현해도 상관없지만 성능을 위해 보통 스핀락을 사용한다.
Csq를 쓰면 전역 캔슬 락을 사용해서 구현한 기존의 드라이버들 보다 성능에도 이점이 있다.

각 콜백 함수 구현에 대한 코드는 샘플 코드에서도 찾아볼 수 있지만, 이 문서에는 설명까지 덧붙여 잘 나와있으므로 한 번쯤 읽어보는 것이 좋겠다. 보통의 경우에는 샘플 코드를 복사해서 쓰는 것으로 충분할 것이므로 여기에 따로 코드를 적지는 않는다.

이 루틴들을 다 구현했으면 IoCsqInitialize 함수로 적절한 곳에서 초기화를 하며 콜백 함수들을 등록시켜준 뒤에, Irp가 들어올 때 IoCsqInsertIrp함수를 통해 큐에 집어넣고 나서 I/O 작업을 한다. 작업이 끝나면 IoCsqRemoveIrp함수를 통해 큐에서 빼고 잘 제거된지 확인 한 후에 여느 때처럼 IoCompleteRequest 함수로 Irp를 완료시켜주면 된다. 도중에 애플리케이션들로부터 취소가 요청되면 Csq가 적절히 우리가 작성한 취소 로직들을 이용하여 취소를 수행 해줄 것이다.

위의 설명에서 몇 가지 추가 설명을 해야 할 것들이 있는데, 콜백함수는 우리가 직접 부르는 것이 아니다. 우리 코드에서는 IoCsqInsertIrp처럼 IoCsqXxx 루틴들을 사용 한다. 이 루틴들이 내부에서 우리의 콜백함수를 적절한 곳에서 호출해줄 것이다.

초기화 할 때 IoCsqInitialize가 아니라 IoCsqInitializeEx함수를 이용하면 IoCsqInsertIrpEx 함수를 통해 추가적인 컨텍스트를 담을 수 있다. 이런 추가적인 컨텍스트는 우리가 Queue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더 많은 유연함을 가능하게 한다. 

Csq를 사용할 때는 Csq에 관련된 데이터구조가 Irp->Tail.Overlay.DriverContext[3] 에 보관된다.
그러므로 Csq를 사용할 때는 이름이 DriverContext라고 해서 이 곳에 함부로 아무 데이터나 담아서는 안되겠다. 참고로 유저모드 파일시스템 드라이버 프레임워크인 Dokan에서는 Csq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취소루틴을 구현했는데, DriverContext[2]와 [3]에 추가적인 데이터를 담아 사용하고 있다.

위에서 작업이 끝나면 IoCsqRemoveIrp 함수를 통해 큐에서 빼고 잘 제거되었는지 확인하라고 했는데, 이는 그 사이에 취소가 들어왔을 경우 큐에서 이미 빠져버렸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NULL이 리턴되었다면 도중에 취소 요청이 들어와 큐에서 이미 빠진 것이다. 그 Irp는 곧 XxxCsqCompleteCanceledIrp 루틴에 의해 완료되게 될 것이고 이 Irp를 우리가 또 완료시켜서는 안된다.

마지막으로 IRP_MJ_CLEANUP 디스패치 루틴에서는 내 디바이스의 핸들이 닫히는 경우에 큐에 Pending되어 있는 Irp들을 모두 완료 시켜주어야 한다.

  1. 디바이스 드라이버 at 2010.10.25 12:44 [edit/del]

    우연히 찾게 되었는데 무척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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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OS의 새로운 버전이 1년여 만에 릴리즈 되었다.

윈도우즈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이 정도 수준의 참고할만한 프로젝트가 또 있을까.

리버싱 지식이 전혀 없는 나로서는 윈도우 내부가 궁금할 때마다 항상 ReactOS의 코드에서 답을 찾고는 하는데, 이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혹시 이런 프로젝트를 아직까지 모르고 있었다면 당장 코드를 다운받아서 몽땅 태깅해놓고 필요할 때마다 살펴보자.

아직은 구현이 안된 코드들도 상당히 많은데, 빨리 빨리 발전해서 더 많은 코드들을 참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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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Internals 제5판 - 10점
마크 러시노비치 외 지음, 안철수 연구소 기반기술팀 옮김/에이콘출판


악. 기다리고 기다리던 Windows Internals 5th가 드디어 번역본이 나왔다.

이 책을 처음 훑어 봤을 때는 데이빗과 마크 이 자식들이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지, 왜 이 따위 얘기를 하는건지 아무것도 이해할 수가 없었다.

4판 서문에 저자들이 제프리리처에게 감사를 전하는 문구가 있는데 내용이 너무 웃긴다.

Thanks to our friend Jeffrey Richter, for writing the "What about .NET and WinFX" sidebar in Chapter1 and for continuing to remind us over many dinners together of his view on how few people should care about what we talk about in this book.

도대체 그런 주제로 책을 쓰면 몇 명이나 사보겠냐. Windows via C/C++ 을 이길수 있을 것 같아? 라고 밥먹는 중에 놀려대는 모습이 왠지 상상이 간다.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만들어보면서 이 책의 내용들이 조금 더 잘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특정 개발자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내용이라는 것도 알았다.

내 실력이 부족한 것이 주 원인이었지만 기존 4판에서는 번역도 조금은 불만족스러웠고 잘못된 그림이나 오타 등도 많아서 답답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비스타 이후 변경된 많은 내용들이 4판에는 없었다는 것인데, 그래서 5판이 빨리 번역되어 나오기를 간절히 기다려왔다.

실력있는 사람들이 작업한 만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가슴이 설렌다.
책 값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뭐 좋은 책이니깐 이 정도 쯤이야.
  1. Favicon of http://namoda.springnote.com BlogIcon 나모 at 2010.10.28 14:15 [edit/del]

    지난 주에 교보에 들렸다가 이 책을 보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오늘 도착했는데 Windows via C/C++ 옆에 놔두니 다른 출판사의 책이지만 옆면은 비슷하네요. 둘 다 Microsoft Press 라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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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ming The Microsoft Windows Driver Model 2nd Edition - 10점
Walter Oney 지음, 소현우 옮김/정보문화사

드라이버 공부를 하기 위해 이런 저런 책들을 찾아봤는데 이 책 만큼 좋은 책은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WDM 드라이버를 만들기 위해서 알아야 할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2004년도에 국내에 번역이 되었고 Windows XP 까지 다루고 있으며, 현재는 절판되었다.

비스타나 Windows 7이 나왔다고해서 이 책의 3판이 나올 것 같지는 않다.
이제는 새 책이 나오더라도 WDF에 대한 책이나 몇 권 더 나오고 말지 않을까. 그나마 드라이버에 관한 새 책이 나오더라도 어디에서도 번역하려하지 않을까봐 두렵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사람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들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으며, 그 중 5장의 Irp의 처리과정은 이 책의 꽃이라 할 수 있다. 나는 이 챕터를 5번도 넘게 읽은 것 같다.
맨 처음 읽을 때는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알수가 없었지만 한번씩 다시 읽을 때마다 점점 명확해져 가는 것을 느낀다.

책의 내용 중 설명이 부족하거나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이 있으면 ReactOS의 코드를 함께 살펴보고는 하는데, 이는 아주 많은 도움이 된다.
물론 ReactOS의 구현이 윈도우즈의 구현과 완전히 같을 것이라 믿어서는 안되지만 참고용으로 보기에는 아주 훌륭하다.
ctags 같은 도구를 통해 전체 코드를 태깅 해놓고 필요할 때 빠르게 찾아갈 수 있도록 해두면 좋을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ReactOS의 코드를 읽으면서 코드 작성자 중 눈에 익은 이름을 하나 발견했는데 바로 Windows Internals 5판의 공동저자로 참여한 Alex Ionescu 였다.

어느 날, 이런 ReactOS가 잘 돌아는갈까 갑자기 궁금해져서 이미지를 받아 설치해봤었는데, Windows 95보다도 못한 그 조잡함에 경악을 하며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깨달았다.
ReactOS는 10년넘게 개발되면서 아직도 버전이 0.3인데, 얼른 얼른 발전해서 참고할 수 있는 코드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다음 글들은
osronline
osronline
과 msdn에서 찾은 윈도우즈의 Irp 처리 방식을 다루는 좋은 문서들이다.
이 책에서 이미 이 내용들을 다 설명하고 있지만, 함께 참고해서 읽다보면 이해를 도와줄 것이다.
  1. at 2010.09.29 00:14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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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t 2011.01.07 12:14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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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t 2011.01.14 01:44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4. at 2012.08.27 20:27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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