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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는 길.

2008. 5. 10. 01:14 |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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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했던 오늘.

술에 잔뜩 취해서 집에 오는 길에,
나를 달래줬던 향긋한 풀 냄새.

"힘내."
꼭 그렇게 말하는 것 같았어.


  1. 예쁜다연 at 2008.05.13 18:24 [edit/del]

    뻥치네. 무슨 풀이 힘내~! 이러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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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재호 at 2008.05.13 18:53 [edit/del]

    푸하하하하. 그냥 의인법이야.

    네 말투랑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Reply
  3. kkiyak at 2008.05.21 00:44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풀이냬

    Reply
  4. kkiyak at 2008.06.18 22:05 [edit/del]

    나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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