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는 길.
2008/05/10 01:14 |
디지털보단 아날로그
너무 속상했던 오늘.
술에 잔뜩 취해서 집에 오는 길에,
나를 달래줬던 향긋한 풀 냄새.
"힘내."
꼭 그렇게 말하는 것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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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치네. 무슨 풀이 힘내~! 이러냐,ㅋㅋ
Reply푸하하하하. 그냥 의인법이야.
Reply네 말투랑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
Reply누구요? 당신은.
풀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풀이냬
Reply뭐야 끼약이 당신이었소?
나 아니야..
Reply